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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 속 강지환-박시연-함은정의 예측불허 삼각관계가 5일 방송되는 11부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급 물살을 탈 예정이다.
강지환의 소속사인 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주 소울메이트인 은영(박시연 분)과 끝내 출판 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비서인 승연(티아라 은정 분)마저도 단칼에 해고하며 두 여자와 동시에 이별을 택해 예측할 수 없는 심경 변화를 일으킨 이진수 역의 강지환이 지난 목요일 박시연과 기차 플랫폼에서 키스씬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강지환과 박시연의 키스씬은 지난 8부에 이어 두 번째로, 8부에서는 진수(강지환 분)와 은영(박시연 분)이 과거 진수 아내의 교통 사고사로 인해 오랫동안 서로의 속마음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서로에게 친구 이상의 마음이 있으면서도 아닌 척, 어쩔 수 없이 쿨한 관계를 이어오며 서로를 지탱해 오다, 결국 서로의 애잔한 속마음을 누르지 못하고 빗 속에서 아찔한 키스를 나눈 바 있다.
특히 월드컵 휴방 전에 방송된 8부까지는 드라마와 시트콤의 경계를 넘나드는 신선한 구성과 강지환-박시연-함은정-정웅인의 4인 4색 연기가 극에 독특한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했다면, 월드컵 이후 방송이 재개된 9부부터는 극중 소울메이트 관계의 강지환과 박시연의 애잔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며 그들뿐 아니라 함은정, 정웅인과의 관계에도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불어 넣어, 본격적인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는 것.
매 작품 캐릭터 싱크로율 100%라는 평가를 받는 연기파 탑스타 강지환, 명품 연출 표민수 PD, 실력 있는 스토리텔러 송재정 작가가 뭉쳐, 9시 드라마로는 보기 드물게 신선한 감각의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SBS 월화 드라마 <커피하우스>는 5일 오후 8시 50분 11부가 방송되며, 박시연-함은정과 동시에 이별을 택한 강지환의 복잡한 속 마음이 일부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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