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재무설계회사인 포도재무설계와 대한민국 1호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인 임계희 한국웰스매니지먼트 대표이사가 힘을 합쳤다.
포도재무설계는 한국웰스매니지먼트를 5일자로 합병했다.
양사는 유료 재무설계를 국내에 정착시키고자 그동안 함께 노력해왔으며, 유료 재무설계의 서비스 발전과 산업적인 토대를 공고히 하자는 데 뜻을 모아 합병키로 했다.
임계희 대표는 "그동안 유료 재무설계 산업을 발전시키고자 함께 노력했던 동지와 한 가족이 되어 기쁘다"며 "이번 합병은 여러 방면에서 시너지가 발생해 국내 재무설계 산업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다"고 밝혔다.
라의형 포도재무설계 대표 또한 "포도재무설계의 오랜 재무상담 노하우와 한국웰스매니지먼트의 전문적인 자산관리 서비스가 합쳐져 한 차원 높은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합병으로 포도재무설계는 전문 자산관리 조직인 웰스매니지먼트 센터를 출범했다. 이를 통해 회사는 기존의 유료 재무진단서비스와 재무관리서비스에 이어 자산가 계층을 대상으로 한 전문자산관리 서비스까지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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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의형 포도재무설계 대표(우측)와 임계희 한국웰스매니지먼트 대표(좌측)가 합병 조인을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사진제공=포도재무설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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