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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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 에어셜쿠션으로 중소기업기술 혁신 개발 사업 이끌어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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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www.ireco.kr)의 에어셀쿠션이 미래 친환경 패키징 기술을 선도하고 있어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레코는 지난 2004년 인팩글로벌이란 회사로 설립돼, 2005년에는 조립이 용이한 골판지 포장상자 개발과 종이파렛트를 개발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2006년에는 벌크포장 상자를, 2007년에는 중량물 포장이 가능한 골판지 상자를 개발했고 에어완충제 기술을 특허 등록했다.

이후 2009년에는 완충용 에어폼에 대해서 특허등록을 마쳤으며 벤처기업인증, 이노비즈인증과 함께 현재의 레코로 상호를 변경했다.

레코의 김영수 대표는 에어셀쿠션의 제품 설명에 앞서 ▲완충재에도 기업홍보및 제품홍보의 인쇄를 원하신다면 ▲그린경영을 원하신다면 ▲신규모델을 자주 출시하여 금형비용이 부담되신다면 ▲수시발주로 인해 업무적 부담감이 있으시다면 ▲포장공정 때문에 인건비가 상승되신다면 ▲크린사업장을 원하신다면 ▲공장내부에 완충재로 인한 공간송실이 크시다면 ▲컨테이너 적입효율을 증가시켜 물류비 절감을 원하신다면 ▲EU규정에 맞는 완충재를 원하신다면 ▲완충재 및 카톤박스의 원가절감이 필요하신다면 ▲완충재의 납기가 정확하지 않아 고민하신다면 ▲소량 다품종의 제품에 맞는 완충재가 필요하시다면 ▲완충재 폐기물로 인해 고민이 되시거나 비용적 부담이 되신다면 등 고민을 하는 기업이라면 에어셀쿠션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낄 것이라고 전했다.

2008년부터 중소기업기술 혁신 개발 사업 정부과제 수행업체로 선정된 만큼 국내업체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동반자가 되기 위해서 신기술을 계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김영수대표는 밝혔다. (031-433-8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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