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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호란이 미투데이(www.me2day.net/purplekat)를 통해 남다른 고양이 사랑을 공개해 미친(미투데이 친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 동안 각종 인터뷰와 TV 방송을 통해 ‘무무’, ‘토란’, ‘더덕’이라는 채소 이름을 딴 고양이 삼남매를 소개했던 호란은, 그 동안 돌보지 못했던 고양이 삼남매를 위해 여름맞이 네일아트, 캣그라스 키우기, 캣타워 조립 등 무한 애정공세를 보였다.

호란은 지난 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캣타워를) 조립하느라 아침부터 낑낑댔으나 그만큼 보람있다’며 조립한 캣타워를 자랑했다. 호란의 팬들과 고양이 애호가들은 호란의 ‘냥미투(고양이와 관련된 미투) 시리즈’에 크게 반기며 팬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려는 호란의 모습과 귀여운 고양이 사진에 환호했다.
최근 종영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국가가 부른다'에서 정보국 여신 '최은서' 역할로 연기자 변신에 성공한 호란은 6일부터 1주일간 휴가를 떠나는 홍진경을 대신해 KBS 쿨FM '홍진경의 가요광장' 대타 DJ를 맡을 예정이다. 사진=호란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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