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미화가 남편 윤승호 교수의 프로젝트 음반 제작자로 나섰다.
김미화는 재즈 뮤지션인 남편 윤승호씨(성균관대 교수)의 프로젝트 밴드 `윤승호밴드` 제작자로 변신했다.
그동안 실력있는 뮤지션들과 함께 음악작업을 해온 윤승호씨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작곡자 겸 색소폰 연주자로서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 이봉조의 정신과 음악을 계승한다는 각오다.
타이틀곡 `웃는 얼굴 다정해도`는 이봉조가 지난 1967년 발표한, 윤복희의 데뷔곡으로 빅밴드의 특성과 맛을 살려 재해석했다. 가수 적우가 게스트 보컬로 참여해 재즈 감성을 더했다.
오는 13일 한남동 하얏트 호텔 JJ Mahoney에서 음반 쇼케이스도 계획됐다.
이 자리에는 김미화 부부를 비롯해 가수 현미와 한국 재즈 1세대인 재즈계의 전설 이판근, 윤희정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