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2>(제작: ㈜화인웍스, 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 ㈜씨엘엔터테인먼트, 제공/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정철)에 ‘1박 2일’ 상근이와 <과속스캔들> 왕석현이 카메오로 출연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각종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마음이2>는 베테랑 연기견 마음이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1편에 비해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감정연기, 액션연기 등 신들린 연기력을 과시한 마음이는 한국을 대표하는 연기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비록 연기견은 아니지만, 버라이어티 ‘1박 2일’을 통해 국민적인 인지도를 갖고 있는 상근이는 예능 분야에서 중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또 다른 견스타다. 연기와 예능, 두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견스타로 입지를 굳힌 마음이와 상근이가 <마음이2>에서 만남을 가졌다. 상근이와 <과속스캔들>에서 귀엽지만 뛰어난 연기로 주목 받은 왕석현이 <마음이2>에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 것. 이들은 극중 마음이 패밀리를 아끼고 보살피는 고등학생 동욱(송중기)의 삼촌인 봉구(권해효)가 운영하는 비디오 대여점 손님으로 깜짝 등장한다. 왕석현은 잠깐 출연임에도 불구, <과속스캔들>에서 보여주었던 살아있는 표정과 재치 넘치는 연기력을 한껏 과시했다. 상근이와 함께 비디오를 반납하러 온 왕석현은 권해효를 향해 주특기인 ‘썩소’를 날려 관객들의 웃음보를 자극한다.
<마음이2>를 통해 왕석현의 애견 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상근이는 실제로 마음이보다 무려 3배나 큰 몸집을 가지고 있어 마음이와 어린 강아지들에게 익숙했던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상근이는 큰 몸집과 달리 예능견다운 애교 넘치는 성격으로 처음 만나는 스탭들과도 순식간에 친해지며 첫 도전임에도 훌륭히 연기를 마쳤다.
올 여름 방학, 유쾌하게 패밀리로 돌아올 <마음이2>는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많은 기록을 세우며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재미와 감동으로 오는 21일, 전국 극장가에 시원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