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렬한 모습으로 파격 변신한 배우 원빈의 모습이 돋보이는 감성 액션 영화 '아저씨'(감독 이정범/제작 오퍼스 픽쳐스)제작보고회가 8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렸다.
영화 '아저씨'는 아픔을 겪고 세상을 등진 채 외롭게 살던 아저씨(원빈)가 범죄조직에 납치된 유일한 친구인 옆집 소녀(김새론)를 구하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영화다.
특히 거칠고 강한 남자로 돌아온 원빈의 180도 달라진 변신과 최연소 칸 국제영화제 진출(여행자) 배우 김새론의 열연도 기대를 모은다.
그동안 영화 '우리 형' '태극기 휘날리며' '마더' 등에 출연해 주로 모성 본능을 자극하는 유약한 이미지의 청년 캐릭터를 연기했던 원빈의 파격변신이 기대를 모으는 영화 '아저씨'는 오는 8월 5일 개봉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