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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윈에서 새로운 모델로 꽃보다 남자로 잘 알려진 배우 김범이 발탁, 화제가 되고 있다.
<꽃보다 남자>와 <에덴의 동쪽>, <드림>, <아직도 결혼 하고 싶은 여자> 등의 드라마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범은 모델출신 못지않은 패션센스를 자랑하며 대중은 물론 패션 브랜드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로서 최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에드윈 관계자는 “가장 각광받는 신세대 스타이자 배우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김범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밝고 스타일리쉬한 이미지와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을 가진 김범이 에드윈의 광고 모델로서 선보일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김범은 아시아투어 중에 있으며 일본, 중국, 대만에 이어 태국과 인도네시아를 방문 할 예정이다. 아시아를 방문 한 김범은 방문과 동시에 아시아 각국에서 팬미팅을 개최 해, 팬들을 위해 열심히 연습한 기타 실력과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배우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범의 행보는 현지 팬들과 언론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일거수일투족이 보도되고 있다.
중화권에서 김범은 '한국의 작은 태양'이라 불리고 있으며 새로운 한류스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며 '꽃보다 남자'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김범의 파트너인 여자 모델로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4인조 걸그룹 miss A(미스에이). 미스에이는 많은 인기 가수들을 배출해낸 대형기획사 중 한 곳인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준비중인 신인그룹으로 일찌감치 큰 관심을 끌었다.
신인답지 않은 무대 매너와 실력으로 무서운 돌풍을 예고 지난 1일 공개된 미스에이 데뷔 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이 현재 멜론 도시락 엠넷 싸이월드BGM 한터차트 소리바다 벅스 몽키3 등 주요 음악사이트 일간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무서운 신인이다.
특히 miss A는 공식적인 데뷔 무대 전 이미 모델로 기용된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로서 에드윈은 기존의 스포티한 캐주얼 이미지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스타일리쉬한 캐주얼 브랜드로 도약을 선언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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