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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도영이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팬들과의 특별한 1박2일을 가졌다.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서도영와 함께 가는 오쿠하마나코 여행 팬 미팅’을 통해 행복한 만남을 가진 것.
이번 여행은 함께 해온 팬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1박2일 동안 서도영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여름휴가를 테마로 잡아 더욱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입국 시 안전을 우려한 시즈오카 공항 측에서 개항 최초로 입국한 비행기를 특별 게이트로 변경해 편의를 제공해 화제가 되었다.
서도영은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작품을 통해 보여드리지 못했던 솔직한 ‘인간 서도영’을 보여 드리기 위해 여행의 컨셉, 순서, 이벤트 일정까지 직접 의견을 내고 참여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11일, 12일 양일간 진행된 여행에서는 선물증정, 1:1악수, 불꽃놀이 등 다양한 코너가 준비되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한국의 스타 사진 작가 황영철이 함께 한 ‘서도영 사진전’ 을 진행해 여행의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서도영과 함께 하는 불꽃놀이. 1:1 악수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 저녁 9시에는 반드시 불꽃놀이를 마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서도영을 보며 관계자들은 마음을 졸였다고 한다. 일본은 9시가 넘어가면 ‘불’과 관련된 어떤 행사도 관련 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 단 1분이라도 초과할 경우 준비된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 수도 있는 상황에서 8시59분에 겨우 불꽃놀이를 시작할 수 있었다. 서도영이 얼마만큼 이번 여행에 열정을 가지고 임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좋아하는 스타를 가까이에서 보고 싶어하는 팬심을 잘 아는 서도영의 배려에 현지 관계자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편, 팬들과 달콤한 1박2일을 보낸 서도영은 영화 ‘전라의 시’를 마치고 중국 드라마 ‘패자부활전’를 준비 중이다. 일본에 이어 중국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서도영은 이에 ‘패자부활전’을 통해 중국의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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