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2>(제작: ㈜화인웍스, 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 ㈜씨엘엔터테인먼트, 제공/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정철)가 여름 성수기 시장 흥행 돌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CGV과 NATE 폴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입증한 것.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각종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마음이2>가 영화사이트 CGV에서 진행된 ‘7월 넷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마법사의 제자><인셉션> 등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관객들의 선택을 받은 것이다.
동시에 네이트에서 진행된 ‘7월 개봉작 중 가족과 함께 보고 싶은 영화’ 설문에서도 <마음이2>는 55%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극장을 자주 찾는 관객들의 직접적인 기대감이 반영되는 CGV 폴 결과는 흥행을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라 할 수 있다. 과반수가 넘는 참여자가 <마음이2>를 선택하며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NATE 폴 역시 마찬가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와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경쟁작 사이에서 여름 시장 대세를 <마음이2>가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많은 관객들이 보고 싶은 영화로 <마음이2>를 꼽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끔찍한 사건과 폭력, 욕설이 난무하는 최근 영화들 속에서 <마음이2>는 누구나 웃고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무공해성 작품이라는 점이다. 특히 엄마가 된 마음이와 보석털이범 성동일이 펼치는 배꼽 잡는 추격전은 어둡고 폭력적인 영화에 지친 관객들에게 청량제 역할을 한다. 사람보다 영리한 개 마음이에게 당하는 ‘성동일 수난시대’에 이르러서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큰웃음을 터트리게 되는 것. 엄마 마음이가 세 마리 재롱둥이 새끼들에게 보여주는 모성애를 보면서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는 점 역시 여름방학 극장가를 찾은 가족 관객들이 <마음이2>를 선택하는 포인트다.
전편에 이어 두 번째로 영화에 출연해 소문난 연기파 성동일을 상대로 신들린 연기력을 발휘한 견배우 마음이에게 쏟아지는 격찬 역시 <마음이2>를 향한 기대감을 키워가고 있다.
올 여름 방학, 유쾌하게 패밀리로 돌아올 <마음이2>는 한국 최초의 동물 영화 시리즈 탄생, 한국 최초 견(犬)배우의 2작품 연속 출연 등 많은 기록을 세우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웃음과 재미로 21일, 전국 극장가에 시원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