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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하고 경쾌한 댄스곡 <웃기네> 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하며 등장했던 13세 소녀 가수 ‘하늘’ 이 9년 만에 아우라 가득한 3D 여전사 ‘로티플스카이’(Rottyful Sky)가 되어 돌아왔다.
한류스타 류시원이 제작자로 데뷔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로티플스카이’가 공개되면서 각종 포털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도대체 ‘로티플스카이’가 누구냐”, “정말 <웃기네>의 소녀가수 ‘하늘’이 맞냐” 등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로티플스카이’는 지난 2001년 <웃기네>로 데뷔하며 당시로서는 드문 앳된 중학생 가수로 폭발적 인기를 끌었던 ‘하늘’ 이 9년 만에 컴백, 야심차게 내놓은 새 이름으로 지난 24일 소니코리아 3D 뮤직비디오에 신곡
뮤직비디오를 통해 카메라를 빨아들일 듯한 관능적인 눈빛과 손짓 하나까지 싱크로율 100%의 완벽 3D 여전사로 분한 ‘로티플스카이’는 감독을 맡은 이사강과 소니 관계자들 모두에게 ‘카리스마 덩어리’라는 찬사를 받았을 정도.
특히 재킷 사진과 함께 공개된 보이시한 얼굴과 대조되는 아찔한 관능 몸매를 본 네티즌들은 “보이시한 얼굴에 도발적인 몸매가 반전을 이룬다”, “깜찍한 원조 국민 여동생 ‘하늘’의 변신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겠다”, “어려서부터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였는데 얼마나 발전했을지 기대된다”며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에 ‘로티플 스카이’는 “<웃기네>의 소녀가수 ‘하늘’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가수가 되고 싶어 미친듯이 노래 연습에 매달렸다, 1년간 두문불출하며 집에서 노래만 부르고 틈틈이 체력관리도 한 결과 드디어 나만의 보이스를 찾은 것 같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는 만큼 무척 떨리고 가수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뿐이다”고 설렌 소감을 밝혔다.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한편 이번 앨범에 작사는 물론 앨범 재킷, 의상 하나하나 까지 세심히 신경 쓰는 등 혼신의 열의를 불태우고 있는 ‘로티플스카이’의 3D 뮤직비디오는 오는 22일 전국 소니스타일 매장 및 다음 TV팟의 <이사강의 발칙한 상상, 욕심 많은 그녀 3D에 도전하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이를 시작으로 '로티플스카이'는 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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