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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끼’가 관객 100만명을 넘어섰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4일 개봉한 ‘이끼’는 16~18일 전국 836개 상영관으로 84만5868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113만7147명이다.
‘이끼’는 만화가 윤태호 씨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서스펜스 스릴러다. 강우석 감독이 연출하고, 정재영 박해일 유선 등이 출연했다.
‘이클립스’가 같은 기간 39만7496명(누적관객 178만116명)으로 2위, ‘슈렉 포에버’가 28만9638명(〃188만9896명)으로 3위, ‘포화 속으로’가 18만6368명(〃323만5991명)으로 4위에 랭크됐다.
‘나잇&데이’는 18만4249명(누적관객 215만8278명), ‘파괴된 사나이’는 6만8970명(〃98만7067명), ‘방자전’은 1만3137명(〃300만1511명)으로 5~7위에 올랐다.
‘맨발의 꿈’(8570명·누적관객 33만3227명), ‘아더와 미니모이2: 셀레니아 공주 구출 작전’(6173명·〃4만2437명), ‘스플라이스’(2371명·〃15만8074명) 등도 순위에 꽂혔다. 사진=영화 '이끼'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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