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무더운 여름 잃기 쉬운 입맛, 생솔잎삼겹살로 잡으세요!

동경화 기자
이미지

요즘 들어 푹푹 찌는 무더위에다 장마까지 이어지면서 입맛을 잃기가 십상이다. 그러기에 최근 들어서 직장인들 회식 단골 메뉴는 삼계탕, 오리탕 등 보양식 메뉴가 많다. 이러한 보양식 메뉴와 함께 뜨는 메뉴 중 하나가 다양한 재료로 숙성시킨 삼겹살이다.

(주)삼전푸드앤시스템에서 직접 생산, 유통하는 생솔잎삼겹살과 칼집숙성삽겹살은 웰빙 시대에 발맞춰 일반 생삼겹살에다 건강까지 가미해 만들어진 삼겹살로 각광받고 있다. 각종 천연 웰빙 재료(생솔잎,마늘,와인등)와 천일염을 혼합한 양념장에 24시간 이상 숙성시켜 만든 '숙성삼겹살'은 현재 전국 삼겹살전문 음식점 80여 군데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맛과 함께 눈까지 즐거운 생솔입삼겹살은 엷은 녹색을 띠고 있으며 익으면 익을수록 그 색깔이 은은한 녹색을 띤다.

(주)삼전푸드앤시스템에서는 칼집숙성삼겹살 전국 유통과 함께 좀더 저렴하면서도 맛있게 소비자들이 맛볼 수 있도록 현재 프랜차이즈 전문점인 돈사구(www.don49.com)를 운영하고 있어 국내 프랜차이즈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권경화 대표가 총괄하는 ‘돈사구’에서는 고기와 식자재의 중간 유통 거품을 완전히 제거해 대부분의 메뉴를 4,900원~5,9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생솔잎통삼겹살, 마늘숙성통삼겹살, 통꽈배기삼겹살, 소양념통삼겹살(숙성삼겹살) 등 맛과 가격에 맞춰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여름철 가족들과 직장인들 회식 메뉴로 인기가 많다.

‘돈사구’는 현재 2008년 12월 신설점을 시작으로 3개의 오픈 점과 함께 전국적으로 80여개의 매장에 고기를 유통하고 있는 전문업체이다.  권대표는 통삼겹살 전문점 경우에는 프랜차이즈점의 갯수를 하나 더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 매장의 안정된 매출 증대와 함께 '음식 프랜차이즈의 생명은 맛과 믿음'이란 이념을 토대로 고객 및 예비 창업자의 상담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문의1600-9249)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