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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영화음악의 황금손, 이병우가 오는 8월 5일, 6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김광민, 윤상과 함께
지금까지 왕의 남자’, ‘괴물’, ’마더’, ‘해운대’, ‘장화홍련’,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등 국내 유수의 영화에서 뛰어난 음악세계를 펼쳐온 그가 최근 영화음악 작업도 중단한 채 콘서트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주로 단독으로 콘서트 및 영화 음악작업에 몰두해왔던 이병우는 이번 공연에서 최초로 김광민, 윤상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성시경, 하림과 협연을 펼친다. 특별히 이병우가 작곡하고 성시경이 불러 화제가 되었던 영화 ‘마리이야기’ 의 주제곡 역시 라이브 무대에서 최초로 만날 수 있다.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일 협연 외 에도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기타 솔로, 영화음악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들도 준비되어 있어 음악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김광민, 이병우, 윤상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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