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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휴대폰 명가로 불러진 모토로라가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드로이드X(Droid X)’가 4일만에 품절되면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파란을 불러오고 있다.
지난 15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내 버라이즈와이어리스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모로토라‘드로이드’후속작인‘드로이드X’가 판매 4일만에 매진되면 오느 23일 재판매 들어갔다.
국내의 삼성전자가 SK텔레콤과 구글이 연합으로 ‘갤럭시S’만들내 것 처럼 드로이드X도 모토로라, 버라이즌, 구글이 연합하여 아이폰4를 대항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스마트폰이다.
버라이전은 이전에 HTC 의 드로이드 ‘인크레더블(Droid Incredible)’로 인해 품절 사태로 곤혹을 치른적 있다. 그래서 이번 드로이브 X 물량의 사전에 충분히 준비 했다고 밝혔지만 버라이전측은 "고가의 제품에 대한 수요가 이렇게 많을 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현재 드로이드X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10일 후에야 받아 볼 수 있을 정도로 제품 수량이 부족하다.
드로이드X는 스마트폰 가운데 큰 4.3인치(854X480) 화면 탑재했습면 1㎓ 프로세서으로 빠른 처리속도를 가졌습면 8GB 용량의 내장 메모리와 16GB짜리 외장 메모리를 기본으로 장착했다. 800만화소 카메라, 최신 문자 입력 소프트웨어인 '스와이프'가 내장돼 있어 그림을 그리듯 손가락으로 자판을 스쳐 지나며 문자를 입력할 수 있다.
드로이드X의 OS(운영체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 2.1’ 버전이 탑재돼 있다. 모토로라는 이를 최신 버전(2.2)으로 업그레이드해 줄 계획이다. 가격은 버라이즌에 2년 약정으로 가입할 경우 200달러(약 24만원)로,아이폰 16GB 모델(2년 약정,199달러)과 비슷한 수준이다.
하지만 너무 큰크기로 인해 드로이드X를 일명 ‘항공 모함’으로 불리고 있습면 무게가 155g으로 최근의 출시되고 있는 스마트폰 보다는 조금 무겁다.
모토로라는 2005년 ‘레이저’ 시리즈를 마지막으로 경쟁업체에게 뒤쳐지면서 시장 점유율이 매년 하락세였다. 하지만 올해 초 스마트폰 ‘드로이드’로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모토로라는 안드로이드 OS 집중해 초반 안드로이드폰이 많지 않던 상황에서 대대적으로 아이폰 겨냥한 광고 마케팅 등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는데 성공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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