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2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신사지점을 신설했다.
신사지점은 이 증권사가 강남지역 영업 강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신설한 마지막 점포다. 강남지역 고객 특성에 맞춘 세무 및 부동산 관리 등 수준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젊은 고객층도 즐길 수 있는 카페형 지점으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신병천 지점장은 "가로수길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누구든지 편안하게 휴식하며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카페형 지점으로 만들어갈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지점 지하에 있는 동아아트홀과 연계한 연극 관람 서비스 제공, 커피시음회 개최, 네일 샵 이벤트 실시 등 고객지향적 문화공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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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기영 대우증권 사장(가운데), 신병천 신사지점장(가운데 왼쪽) 등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사진=대우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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