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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애니콜 하우젠 2010 올댓스케이트 서머’ 아이스쇼 기자회견이 22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특설링크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연아, 스테판 랑비엘, 미셸 콴, 데이비드 윌슨이 참석했다.
지난 5월 해외전지훈련차 캐나다 토론토로 출국했던 김연아와 곽민정은 이번 아이스쇼 참가차 지난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연아는 이번 아이스쇼에서 새로운 갈라 프로그램인 블릿프루프(Bulletproof)를 국내 팬들에 처음으로 공개한다. 미셸 콴(30, 미국)과 머라이어 캐리의 ‘히어로’(Hero)에 맞춰 듀엣 갈라프로그램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독일의 알리오나 사브첸코-로빈 졸코비는 한국 관객을 위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소녀시대의 '지(Gee)'를 페어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또 공연 후반부에는 가수 윤하가 라이브로 부르는 '혜성'과 '드림온(Dream On)'을 배경으로 전 출연진의 감동적인 스케이팅 무대가 펼쳐진다.
김연아를 비롯해 미셸 콴, 사샤 코헨, 스테판 랑비엘, 브라이언 쥬베르 등 세계 정상급 피겨 스타들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아이스쇼는 과거 국내 아이스쇼 공연에서 선보인 적이 없는 특수 영상 효과와 세련된 사운드 디자인, 무대 효과가 사용됨으로써 차별화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연은 7월 23일 오후 8시, 24일 오후 5시, 25일 오후 2시 및 6시 등 총 4차례에 걸쳐 열리며, 입장권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와 아이스쇼 공식홈페이지(www.allthatskate.com)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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