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푸르덴셜투자증권 인수확정 이후 처음으로 양사 임직원들간 체육행사를 가졌다.
이 증권사는 22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명동LCI 볼링장에서 제1회 한화증권-푸르덴셜투자증권 사장배 한마음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이용호 대표이사와 푸르덴셜투자증권 임일수 대표이사, 임직원 500여명이 참가했다.
이용호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양사 임직원들은 한가족이라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며 "양사 임직원들은 같은 동료로서 업계 최고 수준의 종합금융투자회사로 발전하기 위해 새로운 각오와 의지를 가지고 결연한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한화증권 전략기획팀과 김승룡 과장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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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화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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