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하반기 채용 정보] 삼성탈레스·LG디스플레이 外

박현준 기자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에 따르면 삼성탈레스, LG디스플레이, LS파워세미텍, 대덕전자 등 전자·기계·기술 분야의 채용 소식이 이번 주 이어진다.

◆ 삼성탈레스

해양/음향모델개발, 응용SW개발, 위성통신, 전자선/안테나, 항공전자 등의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대졸 이상으로 모집 부문별 경력 4년 이상인 자가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부문별 자격 요건이 상이하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해야 한다. 지원 방법은 삼성탈레스 홈페이지(www.samsungthales.com)에서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마감일은 오는 30일.

◆ LG디스플레이

설계, 개발, 기술영업, 마케팅, 회계, 금융 등의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으로 해당분야 관련전공 석·박사는 우대한다. 또 모집 부문별 경력 2년 이상이어야 하며, 외국어에 능통한 자를 우대한다. 접수 방법은 이메일(experienced@lgdisplay.com)로 입사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마감일은 오는 30일.

◆ LS파워세미텍은

전기/반도체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고졸 이상으로 경력 2~8년 이하인 자가 지원 가능하다. 또 해당분야 관련학과(공학계열) 전공자이거나 유관한 자격증을 소지한 자, 반도체 관련 공정 엔지니어 경력이 있는 자를 우대한다. 입사 지원은 이메일(Seyeon.Park@lspst.com)로 오는 31일까지 입사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 대덕전자

제조관리, 기술품질, 해외영업, 기획, 구매(자재)관리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대졸 및 졸업예정자(제조관리, 구매(자재)관리 부문은 전졸 및 졸업예정자)로 신입은 모집 부문별 관련학과 전공자를 우대한다. 경력직은 해당분야별 1~5년의 경력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부문별 자격 요건이 상이하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해야 한다. 지원 방법은 이메일(mkj602@daeduck.com)로 8월9일까지 입사지원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 에스에프에이

사업/지원, 연구개발(R&D)센터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으로 모집 부문별 관련학과 전공자여야 지원할 수 있다. 신입은 토익 750점 이상 또는 신HSK(중국어) 5급 이상, JPT(일본어) 730점 이상인 자여야 한다. 사업/지원 부문 경력직의 경우 해당분야별 경력 2년 이상이어야 하며, R&D 부문 경력직은 5~10년 이상의 경력자여야 지원 가능하다. 입사 지원은 에스에프에이 홈페이지(www.sfa.co.kr)에서 온라인 지원하거나 이메일(recruit@sfa.co.kr)로 접수하면 된다. 마감일은 오는 31일.

◆ 인벤티오

산업용 설비 자동화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전문대졸 이상으로 해당분야 경력 2년 이상인 자여야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부문 관련학과 전공자이거나 유관한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지원 방법은 이메일(kumhs_2000@yahoo.co.kr)로 8월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