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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단 150만 관객 돌파까지 연일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낸 영화 <이끼>가 개봉 12일 만인 7월 25일까지 전국 2,198,895명(토 244,635명(스크린수:601개) / 일 223,241명(스크린수:607개)-7/26일 오전 10시 배급사 자체집계 기준)을 동원하며 2010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 최단 기간 200만 돌파는 물론, 사전 기대감 이상의 파죽지세 흥행세를 보이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일 뜨거운 반응을 모으며 개봉 12일 만에 전국 220여만 관객을 동원, 영화 <이끼>는 개봉 3주차에도 떨어지지 않는 객석 점유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 헐리웃 외화들과의 거센 경쟁 속에서도 무난히 장기 흥행할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것.
특히 금주 주중 손익분기점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또 한번 영화 <이끼>의 무서운 파급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근 한국영화 중 가장 빠른 흥행세는 물론 장기 흥행 가능성까지 더해져 당분간 극장가 <이끼> 신드롬은 계속될 전망이다.
영화 <이끼>는 초반 ‘청소년관람불가’라는 제한적인 상영등급과 긴 러닝타임으로 인해 흥행 면에서는 불리할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개봉 2주 만에 220만 돌파라는 쾌거를 이루며 다시 한번 그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영화 <이끼>는 12일 만에 220만 관객을 돌파함으로써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에서는 최단기간 돌파 기록이다.
영화 <이끼>의 관객층에는 50대 이상의 중 장년층 관객들을 비롯해 ‘원작을 능가하는 서스펜스’ ‘배우들의 싱크로율 100%의 연기’ 등을 꼽는 젊은 관객층로 하여금 폭넓은 관객층을 이루고 있음을 입증하기도 했다.
개봉 3주차 주말에도 직접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라는 식을 줄 모르는 <이끼>팀의 열정만큼 관객들의 한국영화 사랑도 전국적인 <이끼> 열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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