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선우중호)는 김도한 생명과학부 교수(59)가 지난 22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된 한국통합생물학회 이사회에서 제37대 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김 교수의 임기는 내년부터 1년간이다.
한국통합생물학회는 1957년 창립되었으며 현재 1000여명의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학회 중 하나이다.
김 교수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회원으로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부회장, 한국생물물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현재 스위스에 본부를 둔 국제저널인 'Frontiers in Systems Physiology (FSP)'의 부편집장(Associate Editor) 및 편집위원(Editorial Board Member)으로 활동하고 있다.
GIST 시스템생물학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칼슘신호전달 단백질들의 유전체 연구 및 칼슘신호전달관련 질병의 시스템생물학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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