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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김종민과의 완전 절진인 신정환의 폭로전이 시작됐다!

연예계 절친 삼총사 신정환, 천명훈, 김종민이 품절남이 되기 위해 금기 사항을 정하던 중, 난데없이 폭로를 시작했다!
그 희생양은 바로 어리바리 김종민!
“김종민이 평소에 나이트클럽을 즐겨간다. 그리고 부킹도 자주한다!
그래서 진정한 품절남이 되려면 부킹녀와의 만남을 금지해야 한다.”며 거침없이 폭로해 김종민을 당황케 했다.
여기에 또 한 명의 적! 절친한 천명훈마저 “아무여자한테 들이대기 금지, 어리바리 금지” 등 평소 김종민의 성격을 훤히 알 수 있는 구체적인 사항들을 금지사항으로 내세워 김종민의 진땀을 뺐다.
그런데 당하고만 있던 김종민.
이번엔 자신을 폭로한 신정환과 천명훈에 복수를 시작하는데...
신정환과 천명훈은 생각지도 못한 반격에 제대로 얼어붙은 두 남자!
과연 두 사람을 향한 김종민의 폭탄 발언은 무엇이었을까??
세 남자의 거침없는 폭로전은 신정환, 천명훈, 김종민의 명품 품절남 되기 프로젝트 오는 7월 29일 목요일 밤 12시 10분 KBS joy <수상한 세 남자>를 통해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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