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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3D TV & 스마트 TV 체험 버스’를 지난 달 30일부터 이 달 1일까지 운영했다.
삼성파브 '3D TV & 스마트 TV 체험 버스'는 애니메이션을 생생한 3D 입체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고, 스마트 TV의 올쉐어(Allshare) 기능과 각종 TV 애플리케이션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가족과 함께 오토 캠핑장을 찾아 삼성파브 '3D TV & 스마트 TV 체험 버스'를 방문한 주부 김미연(37세, 여)씨는 "물놀이 후 심심해 하는 아이들과 함께 3D TV로 애니메이션을 감상하고, 스마트 TV로 낮에 촬영한 동영상과 애플리케이션을 체험해 보았는데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고 교육에도 유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손정환 상무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휴가지를 직접 찾아가 삼성파브 3D TV와 스마트 TV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있는 체험 버스가 피서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며,"많은 고객들에게 삼성전자 스마트 TV의 다양한 기능과 TV 애플리케이션 체험 기회를 향후에도 제공해 '3D TV = 삼성'에 이어 '스마트 TV도 삼성'의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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