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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E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 걸그룹 ‘f(x)’ 캐릭터를 업데이트 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08년 ‘원더걸스’, 2009년 ‘카라’에 이어 올해는 ‘f(x)’를 게임 캐릭터로 등장시킨 것이다.
JCE는 우선 ‘f(x)’멤버 중 설리, 빅토리아. 엠버 등 3명의 캐릭터를 업데이트한다다. 각 멤버들은 고유의 목소리와 특유의 모션 등을 선보인다. 멤버 3명이 모이면 최근인기를 누리고 있는 NU ABO 곡에 맞춰 춤추는 동작도 제공한다.
또한 JCE는 ‘f(x)’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f(x)’ 캐릭터를 구매하는 유저에게 5000 캐쉬에서 최고 10만 캐쉬를 지급한다. '프리스타일'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는 5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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