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은 트위터를 통해 6집 타이틀곡을 발표한 보아와 친해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보아와 은혁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같은 소속가수지만 특별한 친분이 없어 어색한 사이로 알려졌다.
그는 트위터로 "말 좀 해야 될텐데 미안해요. 말하기 싫어서 그런건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아줘요. 이번에 노래 역시 대박이던데!"라며 보아에게 쑥쓰러운 친근감을 표시했다.
이는 최근 보아가 적극적으로 은혁과 친해지고 싶다고 표명한데 대한 회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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