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이 골닷컴 인터내셔널에서 선정한 분데스리가 역대 최고의 용병 TOP 10에서 3위를 차지했다.
차범근은 덴마크의 골게터 알란 시몬센과 프랑스 역대 최고의 왼쪽 풀백 빅상트 리자라쥐에 이어 3위로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골닷컴 인터내셔널은 "20세기 아시아 최고의 선수였던 그는 독일로부터 시민권 제의를 받았을 정도로 뛰어난 기량을 가진 공격수였다”며 “그의 업적은 아시아 선수들 중 단연 최고였다고 할 수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차범근은 10년간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며 2번의 UEFA컵 우승과 한 번의 DFB 포칼 우승을 차지했고 분데스리가에서 98골을 성공시키며 10년동안 분데스리가 용병 최다골을 기록한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