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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화제작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일찍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아테나: 전쟁의 여신>(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이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아이리스>에 이어 <아테나>에서 또 다시 박철영으로 등장, 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작 <아이리스>에서 김승우가 연기했던 박철영은 신념을 지키는 북측 핵심 첩보 요원이자 부드러운 카리스마 속에 수 많은 비밀을 감춰왔던 인물로 <아테나>를 통해 다시 한 번 남, 북 대치 상황의 팽팽한 긴장감을 배가시켜 극의 재미를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다. 그의 등장은 아직도 많은 의문을 남기며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아이리스>의 미스터리들을 풀어줄 단서가 될 것으로 보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김승우에 이어 <아이리스>의 어떤 인물들이 <아테나>에 합류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지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이탈리아 촬영을 마무리한 <아테나>는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아이리스’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테나>는 이탈리아에 이어 일본 등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 시청자들에게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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