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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배우 이정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키 논란'이 이로써 마침점을 찍었다.
3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중국 사이트에서 퍼왔어요. 중국팬이 찍은 '직찍'인가봐요. 사이좋아 보이네요"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비는 이정진과 팔짱을 끼고 나란히 서있다. 특히 최근 비의 실제 키가 논란이 된 바 있어 네티즌들은 두사람의 키 차이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정진의 웃는 모습이 관심을 끈다.
이에 앞서 두 사람은 최근 함께 찍은 사진으로 '키 논란'에 휩싸였다. 183cm의 이정진이 185cm의 비보다 크게 보여 구설에 올랐던 것. 많은 팬들은 비의 키가 실제로 작다는 의혹을 제기하기에 이르렀다.
네티즌들은 "실제 키 논란에 대한 인증샷같아 웃기다" "이렇게 보니 비의 키가 185cm가 맞는 것도 같다" "이정진은 다리를 벌리고 서 있지만 비는 다리를 모으고 서 있어서 비슷해 보이는 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비와 이정진을 비롯해 이나영은 현재 새 드라마 '도망자' 촬영에 한창이다. '도망자'는 오는 10월 KBS 2TV에서 방송 예정이다.
한편, 비는 일명 '먹튀' 논란에 휩싸였다. 최대주주로서 본인이 소유하고 있던 제이튠엔터테인먼트(제이튠)의 주식을 전량 매각했고, 이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소액주주들은 비의 배임죄 혐의까지 제기하고 있는 것.
앞서 비는 패션브랜드 식스투파이브(6to5) 사업 실패와 관련되어 투자자로부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횡령배임) 혐의로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피해자는 비에게 수십억 원 대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도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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