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스포츠 방송사 '스카이 스포츠'는 5일(한국시간) 프리시즌 ‘아일랜드 베스트 11’과의 경기에서 맹활약한 박지성을 극찬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맨유는 한국 출신 에이스 박지성의 선제골로 경기를 순조롭게 시작했다며 이후 맨유 선수들은 아일랜드 올스타팀을 상대로 봇물 터지듯 골을 성공시켰다"고 보도했다.
또한, 맨유의 팬 포럼 사이트인 '레드카페'도 박지성을 이 날 풀타임을 소화하며 한 골을 기록한 발렌시아에 이어 경기 MVP 2위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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