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업체 쎌바이오텍이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냈다.
5일 회사측은 올 2분기 매출 55억3000만원과 영업이익 17억7000만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수출 증가에 따라 1분기에 이어 매출과 수익성이 증가했다. 이에 회사의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51.4% 늘어난 102억원, 영업이익은 73.5% 증가한 30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30여개 국가에 이르는 글로벌 판매망을 통한 수출 증가에 힘입어 창사이래 반기 최대매출을 달성했으며 수익성도 증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향후 동유럽 등 신규시장진출 및 글로벌임상을 계획하고 있어, 지속적인 성장 및 높은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이다"고 밝혔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