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에서 방출당한 박찬호(37)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유니폼을 입게 됐다.
피츠버그 구단은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박찬호를 영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연봉은 양키스에서 받았던 연봉(120만 달러)을 그대로 떠안았다.
올시즌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마무리 옥타비오 도텔을 다른 팀으로 보내 투수진이 약해진 피츠버그는 박찬호를 영입해 마무리 투수를 보강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피츠버그는 올시즌 37승69패 승률 3할4푼9리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최하위에 머물러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