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가디언'이 볼턴의 미드필더인 이청용(22)이 이번 시즌에도 팀의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팀을 10위이상으로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가디언’은 볼턴이 10위로 시즌을 마감할 것이라 예상하며 “이청용과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새로 영입된 마틴 페트로프 등이 볼턴을 잘 이끌 것이라 본다. 아마 볼턴팬들은 이번 시즌 강등에 대한 걱정을 전혀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가디언'은 "볼턴에서 유일하게 다른 차원의 축구를 보여주는 선수가 있으니 바로 이청용이라며 그는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감마저 얻어왔다."라며 이청용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한편, 볼턴은 14일 저녁(이하 한국시각) 풀럼과 2010~2011 프리미어 리그 첫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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