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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며 멈출 줄 모르는 인기를 얻고 있는 miss A가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해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방송분에서 miss A는 남성 출연자들의 환호 속에 등장, 화려한 퍼포먼스로 유명한 레이디가가의 <포커페이스>를 완벽 소화하는 등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멤버들의 개인기 및 탁월한 예능감을 선보여 제작진 및 다른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시크릿 징거와 miss A의 멤버 민이 골반댄스 1인자 자리를 놓고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두 사람의 불꽃 튀는 댄스배틀에 출연자 모두 열광하며 특히 유일한 남자 출연자였던 슈퍼주니어는 놀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민은 파워풀한 골반댄스에 이어 광기, 공포, 환희 등 5가지 감정 표현 연기로 개그감까지 선보이며 새로운 예능돌 탄생을 예고했다.
두 걸그룹의 불꽃 튀는 대결은 오는 8일(일) 오후 4시 10분 MBC <꽃다발>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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