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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 양동근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뜻 깊은 추억을 선사했다.
현재 과천 경마장에서 영화 ‘그랑프리’를 촬영 중인 김태희와 양동근은 국내외 아동보호 및 소외계층을 위한 캠페인 ‘러브키스’에 참여했다.
전래동화를 잘 구연하고, 사우루스에 대해서는 백과사전인 정윤석군(중1, 자페장애 2급, 기초생활수급권자)은 이날 행복한 모습으로 배우처럼 포즈를 취했다.
‘러브키스’를 진행하는 비영리단체 소통의 시간 관계자는“김태희와 양동근을 비롯,‘그랑프리’ 관계자들은 여의치 않은 일정에도 적극적인 참여와 배려로 진한 감동을 자아냈다”고 밝혔다.
한편 `그랑프리`는 사고로 말을 잃고 좌절에 빠진 기수 주희(김태희 분)가 우석(양동근 분)과 함께 여기수 최초 그랑프리 우승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감동 영화로 올 추석 시즌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소통의시간(최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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