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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정용진(42) 부회장이 플루티스트 연주자 한지희(30)씨와의 스캔들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월간지 8월호에서는 “지난 2007년 12월 스캔들이 불거진 정용진 부회장의 여자친구는 플루티스트 한지희씨”라면서 “한지희씨는 지난 7월 10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귀국 독주회를 가졌고 이 자리에서 정 부회장이 참석, 마지막 관객 인사에서도 함께 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7년 12월 몇몇 언론에서는 정 부회장이 20대의 여성과 열애 중이며 이태원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보도하며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정 부회장은 "음악회를 다니는 모임을 통해 알게 된 지인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었다.
한씨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바로크합주단, 원주시립교향단의 객원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학교 시절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예비학교에 입학, 프랑스와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했다. 한씨는 지난 5월 작고한 한상범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딸로 알려져있다.
한편 최근 트위터를 통해 수많은 팔로어를 거느리며 네티즌과 소통하고 있는 정 부회장은 또다시 불거진 스캔들에 대해 “오늘 팔로어 좀 늘겠군...네이버 검색 2위 !!!”라며 반응하며 “구정에 한 번, 그리고 가정의 달, 그리고 추석에 한 번. 추석이 가까워졌나”라는 글을 남기며 이들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정용진은 1995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고현정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었으며 2003년 이혼 후 솔로로 지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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