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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별' 보아가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보아는 6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검정색 무대 의상을 입고 6명의 남자 댄서와 무대에 오른 보아는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며 '데인저러스'의 강렬함을 강조했다.
이어 '허리케인 비너스' 무대에서는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안정적인 가창력과 풍부한 표정연기로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보여줬다. 눈과 입으로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을 V자 모양으로 만들어 눈을 강조하는 일명 '비너스춤'은 유행을 예감케 했다.
무대를 마친 보아는 "많은 분들이 열심히 준비를 해주셔서 감사하다. 이렇게 무대에 서서 행복하다. 또 팬들이 응원을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미소를 지었다.
정식 무대에 앞선 이날 사전녹화 현장에는 350여명의 팬들이 함께 했다. 소속사 식구인 동방신기 유노윤호, 슈퍼주니어 김희철, 탤런트 이연희도 녹화장을 찾아 보아를 응원했다.
특히 이연희는 ‘BoA언니 6집 대박!!’이란 메시지를 넣은 케익을 들고 와 보아에게 힘을 불어 넣어 소속사간 동료애를 보이며, 훈훈함을 안겼다.
팬들은 “두 분 다 너무 예뻐요”, “첫방 너무 기대됩니다”, “케익 먹고 힘내서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등의 댓글을 달며 곧 있을 보아의 컴백 무대에 대해 무한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보아는 6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7일 MBC ‘쇼! 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규 6집의 화려한 컴백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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