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가 설립한 연예 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의 첫 영입 개그맨인 유상엽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유상엽은 올해 나이 서른으로 2년전 남들보다 늦은시기에 MBC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그동안 '개그야','꿀단지'등에 출현해왔으나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가 최근들어 '뜨거운 형제'의 각종 상황극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뜨거운 형제' 상황극에서 신인 답지 않은 톡톡 튀는 애드리브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이는 일명 '불꽃 애드리브'라고 불리우면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고 있다.
유상엽의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MBC에서 공개코미디 무대가 점차 사라지는 현실에 안타까워 하며 신인개그맨들에겐 또 다른 희망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얼마 전 라디오를 시작했는데 아직 부족한 게 많아요. ‘뜨형’의 제 8의 멤버설은 말도 안 돼죠. 어디든 웃길 수 있는 무대에 서고 싶은 게 소망입니다.” 라고 말하며 자신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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