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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채널 Mnet의 'UV 신드롬'에 그룹 UV의 얼짱 매니저로 출연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은혜(23)가 신인 배우로 밝혀졌다.
'UV 신드롬'은 유세윤과 뮤지가 활동하고 있는 그룹 UV에 대한 페이크다큐로 김은혜는 이 프로그램에서 유세윤에게 당하기만 하는 미모의 여자 매니저로 출연하고 있다.
뛰어난 외모에 센스있는 말솜씨까지 겸비한 김은혜는 방송 직후 미니홈피에 네티즌으로부터 "연예인으로 데뷔하라"는 요청을 받을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페이크다큐라는 장르 특성상 '실제 김은혜가 매니저인지'에 대한 논란도 있었으나 김은혜는 모델 출신으로 현재는 신인 배우로 활동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측은 "은혜가 보통 여대생처럼 요가학원, 안무학원, 연기학원 등을 다니며 일상적인 생활을 해오다 올해 기회가 되어 'UV 신드롬'에 출연한 것"이라고 전했다.
김은혜의 미니홈피에는 팬임을 자처한 네티즌의 방문도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은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포스가 넘친다", "UV보다 더 자주 등장했으면 좋겠다", "요즘은 매니저도 얼굴로 뽑는건가" 등의 글로 호응했다.
갑작스러운 관심에 김은혜는 미니홈피를 통해 "갑자기 적응 안 되는 상황탓에 안절부절하다"는 심경을 밝히면서도 "관심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김은혜는 고등학생이었던 2004년 '제10회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잡지 쎄씨, 키키와 화장품 모델, 교복 모델 등 모델 활동을 했으며 2005년에는 MBC 단막극 '베스트극장'에 출연해 신성우, 박예진과 연기를 선보였다. 현재 서일대 휴학중이다. 사진=김은혜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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