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유망주 손연재(16·세종고)가 오는 11월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9일 불가리아로 전지훈련 떠났다.
손연재는 에브게니 카나에바와 다리아 콘다코바 등을 교육시켜온 루드밀라 드미트리바(불가리아)코치와 함께 새 작품의 숙련도를 높이고 운동량을 늘려 체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드미트리바 코치는 "손연재의 작품수행 능력이 뛰어나 전담으로 맡아 아시안 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하고 싶다"며 이번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손연재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또한 손연재도 "이번 전지훈련에서 고난도 집중훈련을 받을 계획이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보완해 이번 이탈리아 대회와 러시아 세계선수권대회, 나아가 아시안 게임에서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손연재는 전지훈련과 25일부터 열리는 이탈리아 월드컵을 마친 후 31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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