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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은이 부친상을 당한 연인 봉태규의 곁을 지키며 내조로 훈훈함을 주고 있다.
봉태규는 새 영화 '청춘그루브' 촬영을 준비하고 있던 중 지난 8일 전해진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망소식에 충격에 빠졌다. 이에 10년 연인 이은은 부고를 직접 지인들에게 전하고 장례준비를 함께 하며 밤새 조문객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성을 다해 10년 연인을 내조하고 있는 이은을 향해 측근들은 입을 모아 착한 마음씨를 칭찬하고 있고, 네티즌 역시 갑작스런 슬픔에 빠즌 봉태규-이은 커플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봉태규의 부친은 지난 8일 오후 경기도 양평 단원면 수리산을 등반하다가 실족해 숨졌다. 봉태규는 1남2녀 중 막내로, 아버지가 40살이 되어서 낳은 막내로 지극한 사랑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아버지의 갑작스런 부고를 접한 봉태규는 깊은 슬픔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이날 훈훈한 소식에 앞서 두 사람은 미니홈피를 통해 '알콩달콩' 연애사를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고 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지난 5월 19일 생일 파티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당시 이은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나의 사랑 내 짝궁의 30번째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커플링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이은은 "20대에 만나서 30대의 시작인 첫 생일을 맞이한 2010 올핸 감외가 남달랐다~"면서 남다른 기쁨을 만끽했다.
봉태규와 이은은 지난 2001년 영화 '튜브'에 함께 출연하며 교제를 시작, 10년 가까이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타블로-강혜정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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