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과 가요 프로그램을 오가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브아걸' 나르샤가 어려운 가정환경에 대해 털어놨다.
10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 그녀는 "방송에서 처음 털어놓는 이야기인데 아직까지 어머니와 반지하 월세방에 살고 있다"며 꺼내기 쉽지 않은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점점 얼굴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창피하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며 "결국 이사를 결심하고 얼마전 전셋집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고 전했다.
대화를 이어가던 내내 울먹였던 그녀는 어머니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전해 출연진들을 감동시켰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나르샤 외에도 신민아, 박수진, 티아라 효민, 김호창, 은지원, 2AM 임슬옹, 오세정 등이 출연하여 입담을 과시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