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월드컵 한국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칼루 우체(28. 알메리아)가 한국 축구의 끈끈한 조직력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우체는 10일 오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남아공월드컵에서의 한국에 대해 "특별히 키플레이어 한 명을 꼽을 수 없지만 팀 전체가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매우 좋은 움직임이었다"고 말했다.
11일 한국과의 A매치 평가전에 대해서는 "9월에 열리는 아프리카네이션스컵을 위한 경기로 설욕전이라고 보기 어렵다. 편안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회가 된다면 (남아공월드컵에서처럼) 꼭 골을 성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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