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악동 DJ DOC의 멤버 정재용이 열애사실을 전격 공개했다.
그는 최근 케이블채널 tvN 'ENEWS'의 '비하인드 스타' 녹화 중 여자친구가 생긴 사실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지금 만난지 1년정도 된 여자친구가 있다”며 “그런데 아직도 인터넷에 전 여자친구 사진이 같이 떠서 그 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좀 곤욕스럽기도 하다”고 난감한 상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그는 "속초에서 태어나 어릴 때는 굉장히 잘 살았는데 8살 쯤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 수원으로 이사오면서 굴곡이 많이 생겼다"며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가정사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DJ DOC의 '에피소드'는 10일 밤 9시 tvN 'ENEWS'를 통해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