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악동' DJ DOC 정재용이 힘들었던 어린시절을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10일 tvN 'ENEWS'의 '비하인드 스타'에 출연한 그는 "어렸을 때는 굉장히 잘 살았었다"며 "속초에서 태어났는데 아버지가 놀면서 쓰실 수 있을 만큼의 재력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아버지가 마작을 하여 가세가 기울어졌다"며 "그 이후부터는 전학도 많이 다니고 공부도 못 하고 굴곡이 많았다"고 힘들었던 어린시절을 회상했다. 이후 그는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20살이 되던 해 나이트에서 DJ를 하는 도중 우연히 이하늘을 만나 DJ DOC에 합류하게 된 인연을 공개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인생역전이다", "재용이형 힘들었겠어요"등의 글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과 위로를 전했다.
한편 6년만에 7집 앨범을 발표한 DJ DOC는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선두권을 달리며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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