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그룹' SS501'의 맴버 박정민이 새 소속사로 옮겼다.
최근 DSP미디어와 계약이 끝난 박정민은 SS501홈페이지를 통해 새 소속사인 CNR미디어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고 전했다.
이로써 지난 6월, 팀의 리더였던 김현중이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로 이적한데 이어 박정민까지 소속사를 이적해 사실상 SS501 멤버들은 모두 뿔뿔이 흩어져 각자의 길을 갈 것으로 보인다.
박정민의 새 소속사인 CNR미디어는 10일 "박정민이 향후 국내와 아시아 활동을 위해 CNR미디어와 계약했다"고 밝혔고 이어 "그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아시아권에서 확고한 입지를 가지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