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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6일 양일 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콘서트는 윤상이 오직 이번 공연만을 위해 작곡한 곡 ‘Play With Us’의 협연으로 시작되었으며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지라도’, ‘이별의 그늘’, ‘사랑이란’, ‘야간비행’ 등 새롭게 편곡된 3인의 명곡들이 독주, 2인 잼 (Jam. 즉흥연주), 3인 잼 등 다양한 형식으로 꾸며졌다. 브라질 최고의 멀티 퍼커셔니스트 발치뇨 아나스타시오, 13인의 현악단이 함께 했으며, 히든 멤버 성시경과 하림까지 참여해 환상적인 무대를 펼쳤다.
이틀 간의 콘서트에는 김동률, 유희열, 노영심, 스윗 소로우 등 내로라 하는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도 다수 다녀가 눈길을 끌었다. 아티스트들이 존경하는 대가들의 공연이었음을 입증한 셈이다.
공연이 끝난 지금까지도 예매처 인터파크에는 “생애 최고의 콘서트였다”, “다신 볼 수 없는 공연이다” 등 계속해서 관람후기가 올라오고 있으며, 제작사 측에도 재공연 여부 및 공연음반제작 등에 관한 문의전화가 쏟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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