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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규 6집으로 컴백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보아가 ‘아이리스’ 스핀오프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특별출연 한다.
보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보아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아테나'에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녀가 극중 소화해야 할 역할은 일본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테러리스트들의 인질극에 휘말려 ‘정우’(정우성)의 경호를 받게 되는 매력적인 톱 여가수이다.
이번 출연은 가수로서가 아닌 연기자로서의 매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점에서 팬들은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
정우성, 차승원, 수애, 이지아 그리고 월드스타 비까지 합류한 '아테나'는 유럽, 아시아 등 총 6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아이리스’보다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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