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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컴백한 가수 세븐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
MBC 관계자에 따르면 세븐이 11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무릎팍도사' 녹화에 참여한다.
지난 2007년 미국진출을 선언, 미국 가요계에 뛰어든 세븐은 이번 방송을 통해 사실상 실패를 경험했던 미국생활기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8년간 교제한 공식연인 박한별에 관해 말문을 열지 주목을 끈다.
MBC 관계자는 “그간 한국 무대에 서지 않았던 세븐의 이야기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세븐 섭외 이유에 대해 간단히 설명했다.
7월 21일 국내 컴백 무대를 가진 세븐의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분은 오는 18일 전파를 탄다.
한편, 11일 방송되는 '황금어장'에는 무릎팍도사 서경덕 교수, 라디오스타에는 노브레인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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