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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수모를 겪었던 프랑스 대표팀이 로랑 블랑을 새 사령탑으로 노르웨이와의 A매치에서 명예회복을 노렸지만 1대2로 역전패 당했다.
프랑스는 12일(한국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치른 A매치 데이 친선 경기에서 1-2로 역전패했다. 프랑스는 후반전 시작과 함께 투입한 아템 벤 아르파가 25미터 거리에서 중거리슈팅을 작렬시키며 승리를 예감케 했으나 이후 노르웨이의 에릭 후세클렙에게 연달아 두 골을 내주며 무릎을 꿇어야했다.
한편 프랑스는 이번 경기에 파트리스 에브라를 비롯해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했던 선수들을 모두 제외했다. 대신 필리프 멕세, 사미르 나스리 외에는 우리에게는 모두 생소한 얼굴들을 선발 명단에 올렸다. 이날 데뷔전을 치른 프랑스 선수는 무려 6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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