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걸그룹 '시크릿'의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가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크릿의 이번 앨범은 지난 4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에 이어 4개월여 만에 발표하는 것으로, 타이틀곡 ‘마돈나’를 필두로 ‘랄랄라’,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말듯’, ‘자리비움’ 등 총 5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시크릿 ‘Magic'을 비롯해 비스트 ‘Easy’, 포미닛 ‘Hightlight’, 언터쳐블 ‘회전목마’ 등을 히트시킨 작곡가 강지원-김기범 콤비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으로, 제목에서 느껴지듯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번앨범이 저번 매직 보다 더 세련됐다" "시크릿과 분위기가 잘 어울린다" 등 칭찬일색이다.
한편 시크릿은 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마돈나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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